보도자료

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

중앙-지방 협치의 장,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개최

작성자
사무국
작성일
2018-08-13
‣ 9.6(목)~9.8(토), 3일간 대전 컨벤션센터(DCC)에서 개최
‣ 민선7기 출범이후 첫 대규모 지역 행사, 중앙-지방정부 협치의 장
‣ '04년 박람회 시작 이래 대한민국의 중심축인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개최

□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, 17개 시‧도가 힘을 모아, 9월 6일(목)부터 8일(토)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(DCC)에서 『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』를 개최한다.

ㅇ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의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사례를 공유, 체험하는 소통의 장인 이번 행사는 2004년 지역혁신박람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한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로서,

ㅇ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‘지역이 강한 나라, 균형 잡힌 대한민국’을 주제로 정부 정책 중심의 박람회에서 벗어나 지역혁신활동가 등 시민사회 참여와 중앙-지방정부의 협치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한다.

□ 이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개최지인 대전광역시와 함께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,

ㅇ 균형마당, 혁신마당, 정책마당 3개의 주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, 보고, 듣고, 느끼고, 즐기는 소통‧체험의 장과 다양한 분야의 교류의 장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.

ㅇ 균형마당에서는 「지역주도의 혁신성장」을 주제로 각 시도별 대표 성공 사례를 전시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지역 발전 모습을 공유할 예정이며,

ㅇ 혁신마당에서는 「우리 삶을 바꾸는 지역혁신」을 주제로 국내외 지역혁신 활동가들을 초청해 지역 혁신을 통해 달라지는 주민의 삶을 공유‧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다.

ㅇ 정책마당에서는 「분권‧혁신‧포용」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열린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고 균형발전 정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할 예정이다.

□ 특히, 대한민국의 중심축인 대전에서 개최되는 이번 2018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박람회는 박람회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충청권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,

ㅇ 과학의 도시, 미래의 도시 대전에서 치러지는 박람회가 지역혁신과 균형발전에 다양한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시너지를 내고 실질적 성과를 거두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□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지역주도의 혁신성장을 통해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모습을 확인하고, 지속적인 지역혁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,

ㅇ 각 지역에서 혁신 활동을 하는 주민들의 참여, 소통 및 교류로 지역혁신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하는,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알찬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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